강동가인한의원 원장 문가현입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는 의사를 예로부터 심의(心醫)라고 불렀습니다.
한의원에서 진료를 하다 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통증으로 혹은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후 몸의 질환을 얻은 환자분이 종종 내원하십니다. 이는 마음의 질병으로 인해 몸의 질병을 얻게 되는 소위 신체화 증상입니다. 역사 속의 조선 왕실의 왕과 왕비 또한 상당수가 화병 등의 정신적 문제와 그로 인한 신체화 증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신체화 증상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려야 재발하지 않고 빠르게 치료됩니다.
예로부터 심의를 의사 중에서도 뛰어난 의사로 여겼습니다. 환자분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심의(心醫)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는 강동가인한의원이 되겠습니다.














